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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무사 이성계


시골무사 이성계

<서권> 저 | 다산책방

출간일
2012-03-19
파일형태
ePub
용량
724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5,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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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늙고 초라한 시골 무사 이성계의 운명을 바꾼 단 하루의 전쟁

『시골무사 이성계』는 고려 말, 왕이 되기 전 장수 이성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소설에서 이성계는 왜적 ‘아지발도’와 국운과 개인의 운명을 걸고 황산대첩을 벌인다. 전쟁을 시작할 때의 이성계는 중앙 정계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승진에서는 줄곧 미끄러지는 늙고 초라한 모습이다. 중앙군과 관리들은 그를 조롱하고 멸시하며, 이성계에게 병력도 내주지 않는다. 결국 이성계는 자신의 사병 부대 ‘가별치’를 끌고 인월로 내려간다.

왜적 아지발도의 병력은 일만이지만, 이에 대적하는 이성계가 가진 병력은 겨우 천여 명이다. 이성계는 지면 죽으며, 이기면 그것뿐인 전투를 시작한다. 이성계는 이 날 하루의 전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하루 동안 변해 간다. 아지발도와 칼을 부딪치며 숨은 욕망을 발견하고, 동년배의 정도전에게 꾸지람을 들으면서 천명을 받들며, 좀 더 다른 세상과 새로운 운명을 꿈꾸게 된다. 뒷방 노인네 취급이나 받았을 나이인 마흔여섯 살의 이성계는, 이 전투를 기점으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이 소설은 모두가 망상이라고 말해도 자신이 처한 현실에 맞서 팽팽한 맞서는 변혁의 이야기이다.

목차

프롤로그
단 하루의 전쟁
화살은 꽂히지 않고
가별치 부대
충이냐, 혁신이냐
신장 아지발도
어떻게 하늘과 땅 앞에 홀로 설 수 있는가
내 칼은 너무 늙었다
고려는 망해라
가족의 관을 짜는 자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미즈류와 박순이
신돈의 칼
처명, 너는 여기서 죽는다
동무듬이냐, 황산이냐
천이여, 천이여……
내분
수백 개의 달이 떠오르고
최후의 전투
또 다른 전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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